(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신화월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랜딩 컨벤션 센터 G층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화 포춘 스트리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새해 소망을 담은 특별한 부적을 만들 수 있는 '행운 부적 공방'과 제주의 향기를 섞어 나만의 향을 만드는 '제주 향기 공방', '매직쇼', '제주 사진관' 등이 진행된다.
또 전국 팔도 다양한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팔도 놀이터와' 겨울철 대표 간식을 판매하는 '행운 포차'도 마련된다.
아울러 미션 수행 후 복주머니 카드에 스탬프 4개를 찍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24K 순금 말 한돈, 2등에게는 신화관 슈페리어 킹 1박 숙박권과 랜딩 다이닝 2인 식사권, 3등에게는 랜딩 다이닝 2인 식사권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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