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작업장서 불…1명 숨져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4 13:27

수정 2026.02.04 13:27

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4일 오전 8시 38분 부산 강서구의 한 프라이팬 손잡이를 생산하는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작업시설을 태우고 4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작업장 관계자 A 씨(50대)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A 씨가 불이 나자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하던 중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