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579 가구에 총 2억3000만원
지원 대상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선정했다. 대상자별 여건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전체 지원금 약 2억3000만원 가운데 일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성금과 동구의 복지브팬드 '천사의 손길'에 접수된 후원금을 활용하게 된다.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명절을 앞둔 생활 실태와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박희조 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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