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채널별로 살펴보면 금융기관이 1만239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온라인(6801건), 공제상담사(5393건) 등 순이다.
온라인 가입자는 지난해 1월(4047명)보다 68.1% 늘었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경기 둔화와 소비 심리 위축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으로 안전망 수요가 증가하면서 노란우산에 대한 소기업·소상공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노란우산은 경영위기 시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적제도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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