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4일 0시 13분께 울산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명이 손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 추정 약 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28명, 차량 12대를 투입해 40여 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덕트 내부 기름찌꺼기에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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