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카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삼성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설 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농협하나로마트에서 최대 50%, 롯데마트에서는 최대 30%까지 설 선물세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 금액대별로는 이마트·트레이더스·롯데마트에서 최대 50만원,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최대 25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에서는 최대 2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몰 '삼성카드 쇼핑'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업종별 무이자 할부도 제공한다. 대형마트·온라인 업종에서는 2~3개월, 아울렛·보험·병원 업종에서는 2~5개월, 백화점 업종에서는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10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업종별 무이자 할부 혜택은 오는 28일까지 제공된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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