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은 법인고객 임직원들을 위한 'N2, 찾아가는 인생대학' 올해 첫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NH증권은 이날 서울 강서구 LG CNS 본사에서 임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
'N2, 찾아가는 인생대학'은 NH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주관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 금융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최신 금융·경제 이슈는 물론 직장인들의 자산관리 필요성과 실천법, 노하우 등에 대한 강연이 이뤄진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교육 서비스를 통해 기업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성장을 돕고자 한다"며 "단순히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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