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전서 50대 작업자 차량 아웃트리거와 벽에 끼어 숨져

뉴시스

입력 2026.02.04 14:43

수정 2026.02.04 14:43

[대전=뉴시스] 4일 낮 12시 40분께 대전 보건대 기숙사 인근 1층에서 작업자 A(51)씨가 차량 아웃트리거와 벽에 끼어 숨졌다.(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4일 낮 12시 40분께 대전 보건대 기숙사 인근 1층에서 작업자 A(51)씨가 차량 아웃트리거와 벽에 끼어 숨졌다.(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4일 낮 12시 40분께 대전 보건대 기숙사 인근 1층에서 작업자 A(51)씨가 차량 아웃트리거와 벽에 끼어 숨졌다.


당시 A씨는 해당 건물 옥상에 있는 실외기 철거 작업을 위해 크레인을 설치하려고 했고 차량 아웃트리거를 펼치던 중 아웃트리거와 벽 사이에 낀 것으로 알려졌다.

구급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구급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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