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BNK경남은행에 따르면 김태한 은행장은 지난 3일 오후 창원 본점을 방문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으로부터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인증패'를 전달 받았다.
'나눔명문기업'은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기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기부금 액수에 따라 그린회원, 실버회원, 골드회원으로 나누며, 5억원 이상 기부하면 '골드회원'이 된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022년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이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 피해 특별모금 지원, 지역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후원, 지역 아동·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추진해 왔다.
김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 가능한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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