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포켓몬' 국내 첫 시연회 개최
춘천 레고랜드, 설 연휴·겨울방학 체험 이벤트 선보여'레고 포켓몬' 국내 첫 시연회 개최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설 연휴와 겨울방학를 겨냥해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레고랜드는 15일부터 18일까지 테마파크와 호텔에서 설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크에서는 가족 챌린지형 조립 게임 '브릭 플레이 타임', 복주머니 만들기를 주제로 한 '브릭 콘테스트', 영유아 대상 스토리형 체험 '메이크 스토리 투게더'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브릭 조립 미션을 수행하거나 창작 작품을 제출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레고랜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처음으로 '레고 포켓몬' 신제품 조립 시연회를 열어 창작 크루가 신제품 3종을 현장에서 직접 조립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완성 작품은 파크 내 빅샵(매장)에 전시된다.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패키지도 마련됐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설 연휴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조립 시연회에는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둔 레고 포켓몬 3개 제품을 국내 처음으로 조립하는 시연을 하는 것이다.
창작 크루가 참여해 선보이는 이날 시연회는 레고랜드 입장 방문객이면 관람할 수 있다.
시연회 이후 완성된 작품들은 레고랜드 매장(빅샵)에 전시된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4일 "레고랜드를 찾는 모든 관광객엑 차별된 즐거움을 드릴 이벤트와 혜택을 더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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