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가 5일 국회를 방문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사항을 논의한다.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잇따라 면담한다.
김 지사는 4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타운홀미팅을 열고 도민 약 1000명과 민주당 발의 통합 법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국회 방문 시 이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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