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TS, 설 맞이 10만원 상당 선물 소외계층에 전달

최가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4 17:20

수정 2026.02.04 17:09

식료품 3종·생필품 3종 등…소외계층 50가구 대상
4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은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배달할 식료품과 생필품을 포장했다. TS 제공
4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은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구에 배달할 식료품과 생필품을 포장했다. TS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설 명절을 맞아 '설 한 상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설 한 상자는 10만원 상당의 중소기업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이날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협력사는 떡국 떡, 곰탕, 돌김으로 구성된 식료품 3종과 친환경 샤워용품 3종을 직접 포장했다.

TS는 김천부곡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정에 설 한 상자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만든 설 한 상자가 지역 소외계층이 따스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TS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따스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