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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달빛365' 플리마켓 운영자 찾아요

뉴시스

입력 2026.02.04 17:16

수정 2026.02.04 17:16

삼화섬·해비치로 광장서 부스 운영…시범기간 무료 입점
[광양=뉴시스] 광양시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플리마켓 조감도. (사진=광양시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광양시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플리마켓 조감도. (사진=광양시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광양시가 27일 개장하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 플리마켓 운영자를 모집한다.

4일 광양시에 따르면 모집 규모는 10개 점 내외로, 플리마켓 운영이 가능한 개인 또는 업체가 1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운영자 선정은 판매 상품의 차별성, 가격 적정성,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선정 결과는 18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운영자는 개장일인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부스 운영할 수 있다.



운영 기간 중 자율 운영이 가능하지만, 매월 둘째·넷째 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달빛365 불금day' 행사는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판매 물품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고 전기 및 별도 시설은 제공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가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고 머물게 하는 낭만 가득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화섬·해비치로 광장 '달빛365'는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의 목적으로 조성된 수변공간이다.
27일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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