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고 맘에 안 들면 반품"… 업계 최초 '60일 환불' 초강수
살은 뺐는데 눈은 커졌다… 손목 위의 AI 캐디 'T13 PRO'
3연속 완판 신화의 귀환… 더 시크해진 'SL mini 블랙'
케이스부터 골프공까지… 사전예약 때만 챙겨주는 '꿀혜택'
살은 뺐는데 눈은 커졌다… 손목 위의 AI 캐디 'T13 PRO'
3연속 완판 신화의 귀환… 더 시크해진 'SL mini 블랙'
케이스부터 골프공까지… 사전예약 때만 챙겨주는 '꿀혜택'
[파이낸셜뉴스] 고가의 골프 거리측정기, 막상 샀는데 손에 익지 않거나 성능이 기대에 못 미쳐 서랍 속에 방치한 경험이 있는가? 덥석 구매하기엔 망설여지는 골퍼들의 이 '결정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칼을 빼 들었다. "써보고 마음에 안 들면 환불해 드립니다."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다. 2026년 신제품 라인업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60일 안심 환불 보장' 프로그램이다.
'T13 PRO' 누적 100만 대 판매 신화를 쓴 T시리즈의 13번째 역작, 'T13 PRO'는 역설적인 매력을 지녔다. 몸집은 줄였는데 눈은 더 밝아졌기 때문이다. 전작 대비 바디 두께는 7% 얇아졌고 지름은 4% 줄어들어 스윙 시 손목에 걸리는 이질감을 최소화했다. 하지만 베젤을 줄여 화면 시인성은 오히려 강화했다. 여기에 '플레이 투게더', '라운드 요약' 등 마치 스크린 골프를 치듯 필드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기능들은 왜 이 제품이 '손목 위의 캐디'로 불리는지 증명한다. 복잡한 계산은 시계에 맡기고, 골퍼는 그저 샷에만 집중하면 된다.
'SL mini THE BLACK' 지난해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돌 정도로 3차 완판을 기록했던 'SL mini'가 시크한 블랙 컬러로 돌아왔다. 'SL mini THE BLACK'은 초소형, 초경량이라는 '미니'의 정체성은 유지하되, 강렬한 블랙 컬러로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함, 그리고 외부 OLED 화면으로 코스 정보를 먼저 보고 바로 찍는 직관적인 사용성은 "빠르고 정확한" 측정을 원하는 한국 골퍼들의 성향을 정확히 간파했다.
신제품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혜택받고 살 기회는 지금뿐이다. 보이스캐디는 이번 사전 예판 기간 T13 PRO 구매자에게 전용 케이스와 V 골프공을, SL mini THE BLACK 구매자에게는 클럽 타월과 골프공 등 모델별로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는 "이번 사전 예판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혁신적인 기술을 경험해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필드 위 나만의 무기가 필요하다면, 그리고 실패 없는 쇼핑을 원한다면 이번 '60일의 약속'을 믿어보는 건 어떨까.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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