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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서 노동자, 지게차에 치어 중상

뉴시스

입력 2026.02.05 06:59

수정 2026.02.05 06:59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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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40대 노동자가 지게차에 치어 중상을 입었다.

5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1분께 광주 광산구 옥동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노동자 A(49)씨가 지게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오른쪽 종아리를 크게 다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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