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아울렛 대구 율하점은 설과 신학기를 맞아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층 특설행사장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설빔과 신학기 필수품인 책가방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베베드피노, 내셔널지오그리픽 키즈, 아가방 등 의류 브랜드는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아동 단일 브랜드를 2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 5000점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안치우 율하점장은 "설과 신학기가 겹쳐 가계 지출이 많은 2월,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학기 용품 등을 실속있게 준비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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