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인구 1천만 시대, 시니어 레지던스 관심↑
도심 속 자연 친화적 설계 적용한 위례 심포니아
5일 업계에 따르면 위례 심포니아는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의 부동산 개발 자회사인 한미글로벌디앤아이가 선보인 시니어 레지던스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 위례신도시에 위치해 있다. 강남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자연 친화적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위례 심포니아의 또 다른 강점은 우수한 의료 인프라다. 차량 20분 거리에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 대학병원이 자리해 있고 단지 1km 내에 서울세계로병원이 위치해 있어 진료 접근성이 뛰어나다. 자연환경 또한 큰 매력이다. 위례신도시의 대표 산책로인 '휴먼링'과 단지 가 직접 연결돼 있어 차량 도로를 건너지 않고도 일상적인 산책과 가벼운 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거주자들이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 도보 10분 거리에 스타필드시티 위례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일상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위례 심포니아는 4년간 동결된 보증금 조건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 한해 보증금 20% 납부 유예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계약 시 2년간 생활비 10% 감면 혜택도 적용된다. 실제 입주를 고려하는 예비 거주자들을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한 호텔식 숙박체험과 식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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