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라떼·스무디·아이스크림 선봬...현미 크런치로 식감 살려
맥북 에어 증정 등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맥북 에어 증정 등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파이낸셜뉴스]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은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크런키' 초콜릿 콜라보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 3종은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HOT·ICED)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ICED)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으로 구성됐다.
세 메뉴 모두 현미 크런치와 초코쉘을 혼합한 토핑, 미니 크런키 초콜릿을 더해 달콤함과 크런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빽다방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월 15일까지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를 가장 많이 구매한 멤버십 회원 1명에게 '애플 맥북 에어13'을 제공하고, 빽다방 금액권 5만원권(20명), 롯데웰푸드 크런키 시리즈 세트(30명)를 차등 증정한다.
빽다방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맞춰 크런키 초콜릿의 매력을 담아 빽다방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과 트렌드에 맞춘 메뉴를 통해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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