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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성북동 주민센터에 쌀 125포대 기부

구자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5 08:57

수정 2026.02.05 08:57

올해로 25년째 취약계층 대상 쌀 기부 활동
차정환 OCI홀딩스 대외협력실 상무(오른쪽)와 우경죽 성북동 주민센터 동장이 지난 4일 서울 성북동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OCI홀딩스 제공
차정환 OCI홀딩스 대외협력실 상무(오른쪽)와 우경죽 성북동 주민센터 동장이 지난 4일 서울 성북동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OCI홀딩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OCI홀딩스는 지난 4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쌀 125포대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OCI홀딩스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조손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 125세대에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OCI홀딩스 관계자는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나눔이 올해로 25년째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