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CU는 양산시청과 함께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관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CU 투모로우’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CU 투모로우 캠페인은 BGF리테일 동부산지역부와 양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업해 실제 편의점 현장을 배경으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BGF리테일 임직원과 양산시청 공무원들이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캠페인 콘텐츠는 위기에 빠진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는 대국민 메시지를 담았다. 또, 자살 충동 대상자에게는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실질적인 지원 내용을 전달한다.
해당 콘텐츠는 양산시청 공식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채널, BGF리테일의 기업 홍보 유튜브 채널인 ‘테헤란로 405’와 웹진 ‘BGF LIVE’에서 볼 수 있다.
박종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CU와 양산시가 함께한 CU 투모로우 캠페인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안전망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가장 가까운 생활 플랫폼으로서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공익적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