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맞춤형 교육자료 인쇄를 30% 싸게

김만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5 09:24

수정 2026.02.05 09:24

T셀파, 신학기 맞아 POD 할인 이벤트
천재교육 제공
천재교육 제공


[파이낸셜뉴스] 천재교육 T셀파가 새 학기를 맞아 교사들의 인쇄물 제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월 31일까지 주문형 맞춤 인쇄(POD) 서비스를 30% 할인한다.

5일 천재교육에 따르면, 프린피아몰 POD는 PDF 업로드만으로 단 한 권부터 맞춤형 교재 제작이 가능한 서비스다. T셀파에서는 POD 할인과 함께 참여자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후기 이벤트와 실습 워크숍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이벤트는 교사가 직접 만든 수업 교재나 학급 경영 가이드북 등을 실물 책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POD 방식은 대량 인쇄 부담 없이 학급 인원수에 맞춰 필요한 수량만 주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셀파 회원이라면 누구나 프린피아몰에서 소비자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 연동을 통해 최초 1회 연동 후에는 T셀파 계정만으로 간편하게 접속 가능하다.

프린피아몰 POD 서비스는 PDF 파일만 올리면 주문이 끝나는 간편한 시스템을 갖췄다. 무료 표지 템플릿을 제공하며, 주문 후 5일 이내에 제작 및 발송이 이루어진다.

가격 경쟁력도 높였다. 올컬러 인쇄 기준 1권당 4,671원으로 소량 제작이 가능해 학급 예산에 맞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인쇄물 주문 후 사진과 후기를 남기는 교사 전원에게는 4월 3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T셀파는 오는 21일 교사들을 대상으로 'POD 워크숍'을 개최한다.
학습 노트와 학급 경영 자료를 직접 만들고 주문까지 해보는 실습 과정이다. 워크숍 신청은 2월 5일부터 11일까지 가능하다.


천재교육 김황 T셀파사업본부장은 "디지털 인쇄 기술을 통해 선생님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