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수제맥주기업 세븐브로이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윤나라 셰프와 협업해 '윤주모 복분바 하이볼'을 세븐일레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윤주모 복분자 하이볼은 일반적인 하이볼과 달리 탁주 성분을 약 79%까지 높여 탁주 특유의 깊은 풍미를 고스란히 구현한 제품이다.
캔을 흔들지 않고 마시면 복분자의 새콤달콤함과 맑은 술의 깔끔함이 느껴지며, 가볍게 흔들어 마시면 캔 하단에 가라앉은 성분이 섞이면서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다는 게 세븐브로이 측 설명이다.
세븐브로이 관계자는 "캔 하단에 가라앉은 탁주 고유의 성분이 섞이는 정도에 따라 변화하는 다채로운 맛의 변주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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