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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특수전전단 UDT/SEAL "가장 낮은 곳…가장 뜨거운 담금질"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5 09:59

수정 2026.02.05 09:59

2026 UDT/SEAL 혹한기 침투 훈련 현장
칼바람, 극한 환경 속 필승의 작전 태세 증명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훈련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훈련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파이낸셜뉴스] 해군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강원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2026년 혹한기 훈련을 진행한다.

5일 해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정으로 진행 중인 올해 훈련은 영하의 추위에 대비해 특수작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시행하는 정례적 훈련이다. 특전 요원들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기파대(파도가 높고 위험한 구간) 통과, 고무보트(CRRC) 장거리 항해, 해안침투 등 고강도 훈련 등을 실시했다.

홍동석 해군 특수전전단 1특전대대장(중령)은 "해군 특전 요원들은 '불가능은 없다'는 불굴의 정신력을 바탕으로 최고도의 특수작전 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5일부터는 강원 일대에서 산악기동, 은거지 구축 및 특수정찰 등 종합전술훈련과 설상 기동 숙달 등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훈련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고무보트 장거리 항해 훈련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해안침투훈련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해군은 특수전전단 특전요원(UDT/SEAL)들이 지난 2일부터 강원도 동해안과 산악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은 4일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혹한기 훈련에 참여한 해군 특전요원들이 해안침투훈련을 하는 모습.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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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