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세이브원, 전자칠판 지원 프로모션
[파이낸셜뉴스] 웅진세이브원은 교육기관의 디지털 수업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전자칠판 렌탈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재 누적 주문 금액에 따라 1년간 렌탈비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어, 교육자들이 실질적인 비용 부담 없이 최신 전자칠판을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인 공부방부터 대형 학원 운영자까지 웅진세이브원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기관이 전자칠판을 1년 약정으로 렌탈한 후, 웅진세이브어를 통해 교재를 주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렌탈비는 3개월마다 누적 주문 금액을 기준으로 환급한다.
신청은 내달 말까지 웅진세이브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웅진세이브원은 교재 주문부터 학부모 결제 안내, 배송, 정산까지 책임지는 솔루션이다. 웅진컴퍼스의 교육 콘텐츠를 조합해 학원 맞춤형 교재를 제작할 수도 있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교재 주문을 통합하고 필수 설비를 지원해 교육자가 체감하는 실질적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