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를 전개하는 미스토코리아는 이날 독보적인 음악성과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겸비한 우즈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진정성 있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휠라는 우즈와의 협업을 통해 2030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즈는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발매 2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실력파 아티스트로, 무대와 일상을 넘나드는 스타일로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26SS 시즌 첫 캠페인 '니트트랙&리트모' 화보에서 우즈는 '1911 니트트랙 집업'과 스니커즈 '리트모 슬릭 LX'를 착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아티스트 우즈와의 협업을 통해 휠라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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