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스타필드는 설을 맞아 먹거리 팝업, 키즈 아이템, 체험 콘텐츠 등을 한데 모은 ‘설맞이 특별 팝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스타필드 수원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와 퓨전 전통 간식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포레포레’와 약과 품절 대란을 일으킨 ‘장인한과’ 팝업을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를 비롯해 장인손찹쌀약과, 삼각이손약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 및 키덜트 취향을 겨냥한 캐릭터 팝업도 열린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스누피 캐릭터로 유명한 ‘피너츠’와 자체 지식재산권(IP) ‘팜팔스’ 굿즈를 선보이는 팝업이 열리고, 수원에서는 산리오·몬치치·치이카와 등 인기 캐릭터를 모은 ‘무모한상점’ 팝업이 진행된다.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계한 페스티벌을 통해 패션·명품 편집숍의 명절룩과 기프트를 소개한다. 하남·고양·안성에서는 키즈 한복 기획전이 열려 아이들의 명절 옷차림을 제안한다.
스타필드 안성은 부모님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과 헬스케어 기프트 큐레이션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꿀 브랜드 ‘허니마더’와 자연 원료 기반 건기식 브랜드 ‘삼다원’을 통해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는 설명이다.
체험 콘텐츠로는 오는 14일부터 하남을 시작으로 전 점에서 차례대로 '바우덕이 풍물단 공연'이 쳘쳐진다. 아울러 하남점에서는 짚풀 공예와 전통놀이 체험, 고양점에서는 보드게임 대회, 안성점에서는 슬라임 체험이 진행되는 등 점포별 콘텐츠도 진행될 예정이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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