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국비 3034만 원 포함 총사업비 6068만 원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기반 조성과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군은 AI 영상콘텐츠 만들기 등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군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지난해까지 3년간 3억7102만 원을 들여 매년 10여 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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