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약보합으로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4.31포인트(0.01%) 내린 5만4289.05에 장을 열었다.
다만 개장 직후 싱승 전환 했다. 오전 한때 상승폭은 200 포인트를 넘었다.
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지수가 1.51% 하락했다.
다만 도쿄 외환시장에서는 달러 대비 엔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자동차 등 주요 수출관련주가 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닛케이지수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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