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대는 5일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인 아이디어스투실리콘과 외국인 유학생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은 베트남 4년제 대학 3학년을 마친 유학생을 실무 인재로 육성해 달라는 기업 측 요청에 따른 것이다.
구미대는 베트남 유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1년 과정의 10개 과목을 개설, 반도체 설계 서버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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