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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 U+ "5G SA, 대규모 투자 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연내 상용화"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5 10:55

수정 2026.02.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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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전경. LG유플러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는 5일 열린 지난해 4·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5세대(G) 단독모드(SA) 도입에 과거 5G 구축과 같은 대규모 투자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SA 서비스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제공된다"고 말했다.

LG 유플러스는 "5G SA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망 측면의 기술적 상용화 준비는 완료한 상태"라며 "단말기 망 연동 시험 등 SA 서비스 품질 점검 후 연내 상용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5G 주파수 재할당 이전까지 투자 계획에 대해 "신규로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 등 신규 커버리지 확보와 기존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예년 수준의 경상 투자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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