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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우리투자증권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맞아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캠페인 일환으로 신규 주식계좌 개설 고객 대상 상장지수펀드(ETF)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첫 주식계좌 개설하고 금메달급 혜택 받자’ 이벤트는 기간 내 우리투자증권에서 신규 주식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일반 종합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 대상이며, 이벤트 페이지 내 ‘이벤트 신청하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TIGER KRX금현물 ETF' 1주가 지급된다. 이에 더해 계좌 개설 후 1만원 이상 국내 주식 거래를 완료할 경우, '코스닥150 ETF' 1주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국내증시 활성화 흐름 속에서 코스닥 시장이 상승하면 고객의 투자 가치도 상승하는 경험을 통해 고객이 국내 시장에 더욱 관심을 갖고 응원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주식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고객이 자연스럽게 국내 증시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고객들이 투자와 성취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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