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오는 15일까지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의 첫 젠더리스 컬렉션 '서촌 라인'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서촌 라인은 남성 정장 브랜드로 알려진 지이크가 여성복까지 확장하는 과정에서 성별 구분 없이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하는 컬렉션이다.
이번 매장에서는 서촌 라인의 2025년 가을 겨울 제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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