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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플랫폼 '왔어울산', 설맞이 할인…1만원 쿠폰 쏩니다

뉴시스

입력 2026.02.05 11:35

수정 2026.02.05 11:35

1만1000원 이상 결제시 해당…선착순 300명
[울산=뉴시스] '왔어울산' 설맞이 프로모션 홍보이미지와 '왔어울산' 이용화면. (사진=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왔어울산' 설맞이 프로모션 홍보이미지와 '왔어울산' 이용화면. (사진=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설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스마트관광 플랫폼인 '왔어울산' 앱을 통해 설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소비 심리를 완화하고 명절 기간 동안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왔어울산' 앱에서 1만1000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쿠폰은 선착순 300명에게만 발행한다. 내려 받은 쿠폰은 '왔어울산' 앱에 입점한 식당과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자연스러운 지역 상점 이용을 유도한다.



'왔어울산' 앱은 지역 음식점과 관광 콘텐츠를 한데 모은 울산의 관광플랫폼이다. 울산시민과 관광객이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재단 관계자는 "설을 맞아 시민들이 여러 지역 식당을 이용하며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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