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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연금자산 30조 돌파…디폴트옵션 수익률 26%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5 11:41

수정 2026.02.05 14:51

한국투자증권 연금 자산 성과 이미지.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 연금 자산 성과 이미지. 한국투자증권 제공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연금 자산 규모가 30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기준 퇴직연금 자산은 22조340억원, 개인연금 자산은 8조 773억원이다. 연금 자산은 총 30조1000억원을 달성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자 수는 47만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디폴트옵션 주요 현황’에서 한국투자증권의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은 1년 수익률 26.62%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 최종진 연금혁신본부장은 “연금 자산 30조원 달성은 고객 선택과 신뢰 결과”라며 “앞으로도 밀착형 자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고객 맞춤형 연금 솔루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