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평창군, 천동리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공사…28억투입

뉴시스

입력 2026.02.05 12:03

수정 2026.02.05 12:03

[평창=뉴시스] 평창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 평창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평창읍 천동리 농어촌도로 102호선의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약 28억원 예산을 투입해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 도로는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불가능하고 노후화가 심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됐다.

평창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총 연장 856m 구간을 폭 9.5m로 확장하는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도로 이용객들의 불안 해소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달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