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평창읍 천동리 농어촌도로 102호선의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약 28억원 예산을 투입해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 도로는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불가능하고 노후화가 심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됐다.
평창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총 연장 856m 구간을 폭 9.5m로 확장하는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도로 이용객들의 불안 해소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달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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