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청량농협은 지역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완화와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영농자재 구입 지원비와 마트 물품 교환권 등 총 7억 600만 원을 조합원에게 지원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청량농협은 이날 본사에서 제56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박동섭 조합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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