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음성군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연속 전국 308개 공공기관 중 상위 10% 이내에 포함돼 가 등급을 받았다.
QR코드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동의서 간편 제출 서비스가 대표 우수사례로 꼽힌다. 그동안 동의서 작성을 위해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스마트폰으로 비대면 제출을 할 수 있게 했다.
이 서비스는 고령층과 직장인 등이 크게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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