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NGO시민재단은 김명술 광주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을 제5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김명술 이사장은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사무총장과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다.
김 이사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등으로 시민사회 생태계 전반에 거대한 변화와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며 "중차대한 시기 시민들의 공익활동 증진과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더 나은 환경과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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