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5일 오후 3시 24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의 신축 공장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82명, 차량 등 장비 33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대응 1단계는 인근 4곳 이하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다.
불이 난 후 현장 관계자들은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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