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점 및 뱅키스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투자 KO-RIA 오픈 사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RIA 오픈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RIA(국내 시장 복귀 계좌)는 해외주식 매도 자금을 활용해 국내주식에 장기 투자할 경우, 한시적으로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계좌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5만명을 추첨해 커피쿠폰을 증정하며, 5명을 별도로 선정해 ‘아이패드 미니’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6일 오후 5시부터 12일까지 이뤄지며 RIA 계좌 오픈 일정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에 복귀하는 투자자들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사전 알림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주식 투자 재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들을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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