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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하수도 사업장 현장점검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5 17:00

수정 2026.02.05 17:00

전북 고창군청.
전북 고창군청.


【파이낸셜뉴스 고창=강인 기자】 전북 고창군이 5일 지역 상하수도 사업장에 대한 주요 시설과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배수지, 가압장 등 상수도시설을 비롯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맨홀펌프장, 주요 공사현장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림면에 있는 신림가압장을 찾아 지역 상수도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설 연휴 상수도 공급체계를 면밀히 살폈다.

고창읍에 있는 공공하수처리시설도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 증설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했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군민들께서 명절 연휴를 걱정 없이 보내주실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생활하수의 효율적 처리를 통해 연휴 기간 시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