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대 체감형 숏폼 서비스 제공
지역민이 시정·생활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숏폼(짧은 영상)을 자동 제작하고 볼 수 있게 한다.
이 콘텐츠는 AI 자동 제작 기술을 활용해 기본 자료에서 핵심 메시지를 추출하고 20~30초 분량의 영상을 생산하는 방식이다.
시의 각종 지원사업과 재난·안전·교통 정보, 복지·생활 정책 정보, 행사 일정 및 참여 등에 대해 전 세대가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한다.
시는 그간 문자와 홈페이지, 보도자료 중심의 정보 전달 방식을 적용해 왔다.
영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시정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하고 행정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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