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는 지난해부터 아이덴티티의 데뷔 마일스톤을 앱 내 독점 콘텐츠와 연동하며 아티스트의 데뷔 과정에 맞춰 앱 내 독점 콘텐츠를 선보이며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진행된 첫 번째 실물 오브젝트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단독 협업으로, 신인 아티스트가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는 과정에 번개장터가 핵심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설명이다. 현재는 유닛 '예스위아(yesw8are)' 멤버들의 실착 애장품 드로우와 한정판 굿즈 판매를 통해 국내외 팬덤의 화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한정판 실물 오브젝트(Physical Objekt)' 역시 번개장터와 번장 글로벌에서 단독 판매를 시작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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