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소설을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든 '녹나무의 파수꾼'이 다음 달 국내 관객을 만난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렇게 밝히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녹나무의 파수꾼'은 소원을 비는 녹나무에 숨겨진 힘과 이 나무를 찾는 심야의 방문객의 비밀을 파헤치는 파수꾼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히가시노 작가가 2020년 3월에 내놓은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일본에서만 1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다.
'녹나무의 파수꾼' 구체적인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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