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 10분 현재(현지 시작)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23%, S&P500 선물은 0.45%, 나스닥 선물은 0.98%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실적 실망으로 아마존이 시간외거래에서 10% 정도 폭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은 매출은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으나 주당 순익이 시장의 예상을 밑돌자 10% 정도 폭락하고 있다.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은 비트코인 폭락으로 관련주가 일제히 급락하는 등 또다시 기술주 매도세가 나타남에 따라 3대지수가 일제히 1% 이상 급락,마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