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114만1707주 소각
코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78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7953억원 대비 10.5% 늘어난 액수다.
매출은 4조9636억원으로 15.2% 성장했다. 2024년(4조3101억원) 처음 연간 매출액 4조원을 돌파한 코웨이는 1년 만에 '5조 클럽' 가입에 바짝 다가섰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9.2% 늘어난 6175억원이다.
코웨이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14만1707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1100억원이다.
배당금은 1940원으로 확정됐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4월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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