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맞이 19억원 성금 전달

뉴시스

입력 2026.02.06 08:48

수정 2026.02.06 08:48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을 맞아 6일 부산시에 성금과 사회복지시설 사업비 총 19억3800만원을 전달한다. 저소득·취약계층 특별생계비 12억원, 사회복지시설 지원사업 7억3800만원으로 구성된다.

특별생계비 12억원은 부산 지역 저소득·취약계층 1만1300세대에 세대당 10만원씩 지원된다.
동·부산진구 쪽방상담소 2곳에는 명절 위문품을 지원해 쪽방 거주민의 명절 나기를 돕는다.

사회복지시설 32곳에는 총 7억3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금회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141억9000여만원을 모았고, 목표액 108억6000만원을 초과해 나눔온도 130.7도를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