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생계비 12억원은 부산 지역 저소득·취약계층 1만1300세대에 세대당 10만원씩 지원된다. 동·부산진구 쪽방상담소 2곳에는 명절 위문품을 지원해 쪽방 거주민의 명절 나기를 돕는다.
사회복지시설 32곳에는 총 7억3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금회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141억9000여만원을 모았고, 목표액 108억6000만원을 초과해 나눔온도 130.7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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