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반자율주행모드 차량, 정차 중인 사인카 추돌, 1명 경상

뉴시스

입력 2026.02.06 09:09

수정 2026.02.06 09:09

부산 금정구 번영로서
[부산=뉴시스] 6일 오전 부산 번영로 금사램프 부근에서 A(60대)씨가 운전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교통정체를 알리기 위해 정차 중이던 1t 사인카 화물 차량 후미를 들이받았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6일 오전 부산 번영로 금사램프 부근에서 A(60대)씨가 운전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교통정체를 알리기 위해 정차 중이던 1t 사인카 화물 차량 후미를 들이받았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6일 오전 4시25분께 부산 금정구 번영로 금사나들목 인근에서 A(60대)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교통정체를 알리기 위해 정차 중인 1t 사인카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반자율주행모드(크루즈컨트롤) 작동시킨 채 차량을 운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