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서 달리던 SUV가 화물차 들이받아…1명 경상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2.06 09:35

수정 2026.02.06 09:35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6일 새벽 4시25분께 부산 번영로 금사램프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SUV(운전자 A·60대)가 교통정체를 알리기 위해 정차한 1t 화물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아 A 씨가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A 씨가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반 자율 주행모드를 작동해 운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