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스포츠 시즌 개막과 함께 고화질 TV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LG전자 베스트샵이 올레드 TV를 앞세운 체험형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LG전자 베스트샵은 오는 2월 28일까지 올레드 TV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제품 진열을 넘어 실제 가정 내 시청 환경을 고려한 체험 요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내에는 바닥에 표시된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적정 시청 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시청 거리 확인 체험존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화면 크기에 따른 거리감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는 올레드 TV의 시야각을 직접 검증할 수 있다.
주력 전시 모델인 대화면 올레드 에보(evo) AI TV는 동계 스포츠의 빠른 움직임을 끊김 없이 전달하는 데 최적화됐다. 완벽한 블랙 표현을 구현하는 퍼펙트 블랙 기술과 밝은 환경에서도 색 왜곡을 최소화하는 퍼펙트 컬러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프레임 단위의 정밀 분석을 수행하는 AI 기반 화질 보정 기술을 탑재해 스포츠 경기의 역동적인 장면에서도 몰입감 높은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아이세이프 일주기 리듬 인증을 획득해 장시간 시청 시에도 눈의 피로를 줄여준다.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행사 기간 중 올레드 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캐시백이 지급된다. 스탠바이미 제품을 동시 구매할 경우 54만원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프리미엄 사운드바 역시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 가능하다. 신모델을 구독 형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패널 장기 무상 지원과 이전 설치 서비스 등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동계 스포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제품의 성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매장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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